한 8개월만에 아는 여동생이 넷온 들어가자마자 말 거냉


내용인즉 새벽 1시에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해서는 나... 나다... 응~~ 거렸다는거야


그게 나인줄 알고 따질려고 말 걸었다냉 ...


목소리가 비슷해서 난 줄 알았대.


후..... 슬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