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께서 많이 탔다구 ....


감자팩 준비해놓으란 말에....


닥치고 감자 깎는 칼로 감자 밀었는데...


너무 두껍다고 욕 쳐들어먹었음 ㅠㅠ 


.... 몸보신 시켜줄꺼라고 존나 비싼 살치살 샀는데...


느끼하다고 두 점 먹고 안드심 ㅠㅠ


....


자두 먹고싶다고 해서 샀는데....


자기는 신 자두 안먹는다고 ... 물컹한 단 자두 안 사왔다고 욕 들어먹었음 ㅠㅠ



흨흨흨흨흨흨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