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서 같이 타는 마차 같이 생긴 자전거 처음 타봤는데 생각보다 무지 힘들더라;; 좀만 타고 나니 완전 기진맥진...;;
자전거도 오른쪽 페달이 휘어져서 고쳐달라고 아저씨한테 말했는데 자기도 못 고치겠던지 그냥 나사만 풀렀다가 다시 돌리더라;
관리인 아저씨가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참견하니까 나서지 말라고 괜히 신경질 내구...
못 고치겠으면 도와준다는데 가만히나 있던가...;
그냥 생긴 거만 좀 신기할 뿐이지 그냥 혼자타는 자전거가 제일 좋은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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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라서 교회 꼬맹이들이랑 같이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