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연~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 이예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죠오요오
그토록 사랑했던 나의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인걸 ㅇㅇ
가을만 되면 이노래가 생각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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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여 우는 그 여자
모습을 사랑한게 아니라 가슴을 사랑했구나
사랑이란 유리같은걸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걸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에요
서후랑 핑클이랑 비꾸방이 부른거는 안들어봐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