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에 중대한 일이 있어서 미용실을 쳐 갔엉!

 

우쨰 깎아줄까예?! 가 아닌 어떻게 해드릴까여 고갱님?! 소리에 적응이 안되어서

 

"알아서!" 란 말을 뱉은 후에 앉아있었더니 알아서 깎아줬어

 

여기 까진 그냥 평범해

 

근데 왠 다른 아가씨가 다가오더니 따라오래!

 

막 으쓱한곳으로 데리구 가더니 물 트는 소리가 들리는거양!!

 

"헐 !! 여기 왜 이래?! " 속으로 상상했더니 이 아가씨가 막 누우랭.

 

누웠더니 헐 ... 은 같은 상황인데 이렇게 말하니깐 흥미진진한데?! 는 훼이크고 ㅡㅅㅡ;;;

 

머리만 감겨줄것이지....... 막 가슴을 ... 어휴 ... 나 미용실 가서 이게 그 말로만 듣던 그런 미용실인가?! 라고 오해할 정도였뜸.

 

장소는 쪽지로 보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