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충읽어서 뭔내용인지 모르겠다만

 

 

암튼 지금 내 여자친구...

 

 

벌이눈 친구다

 

 

벌이눈이랑 만날때 같이 나왔는데 어찌하다보니 서로 좋은감정 생겨서 사귀게 됐지

 

 

 

 

작년에 사귀기로하고 좀 많은 얘기를 나눴지...

 

 

모텔? 참내... 소설쓰네

 

 

이런얘기를 했지...

 

 

사귀다보면 나도 남자니깐 먼훗날 언젠가 성관계를 요구할수도 있다

 

 

그런게 싫으면 그 생각 존중해서 성관계 요구 안한다

 

 

 

그러고나서 여친하고 다른얘기하다가 각자의 집으로 갔지

 

 

 

그랬더니 벌이눈한테 연락이 오더라

 

나보고 어떻게 얘한테 자자고 했냐고

 

 

 

요구할수도 있고 싫다하면 존중해줘서 안하겠다고 말한게

 

모텔가서 자자고 한거냐?

 

 

 

그래 뭐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어찌하다보니깐 올해 다시 만나게됐다

 

 

근데 벌이눈이 뭐 이래저래 뒷조사 하면서 둘이 사귀는거 알게됐나보군...

 

 

그러고나서 내 여친한테 연락해선 헤어지라고 협박까지 했다던데

 

안그러면 내여친한테 니 죽일거라고 얘기했다더라

 

 

그리고나선 내 여친이 무서워서 수신거부 해놓고 연락안받고 그러니

 

결국 부모님한테 연락했더라

 

 

 

뭐? 니가 내 여친을 보호를 해줘?

 

걔가 어린애냐?

 

걔도 뭔가 오해가 있고 싫은 감정이 아니고 좋은 감저이 계속남아서 다시 만나기로 한건데

 

왜 니가 가운데서 그 애의 생각이나 감정까지 조종하려는지 모르겠구나

 

 

 

 

스미스가 언젠가 나한테 이런말을 하더군...

 

 

벌이눈이 좋아하는 남자가 하사신 니 아니냐고

 

 

진짠지 모르겠지만 니가 배신감 이런거때문에 내 사이에 껴들어서 훼방놓는거냐?

 

 

 

 

 

자... 진실을 한번 파헤쳐보자

 

 

 

아!! 그리고 내 여친한테 닭하고 나하고 사겼다고 했담서?

 

 

자~ 닭 소환한번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