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기 글 쓸 때 나보다는 하사신 말을 다들 믿을 거라 생각했다.
더 이상 말해봐야 이리저리 빠져나가기만 할 거고,
그 당시에 하사신한테 속아서 조금 호감이 갔었던 거? 그렇다고 치자.
근데 나는 여자 좋아한다. 그건 달구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지 아들이 아는데 거짓말이라고 할 순 없을 걸.
좋아하는 남자? 전혀 아니다.
9개월 후인 지금은 아무 생각 없고, 딱히 배신감 어쩌고 할 것도 없었다. 그저 니가 어떤 인간인지 알고 있어서 친구로서 말린 것 뿐.
뒷조사 한 적도 없고 친구 싸이 가니까 손 잡은 사진 (니들이 자주 본 그 사진) 올라와 있길래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친구가 얘기해준 것 뿐이다.
나는 사실만을 말했으니까 더 이상 해명할 것도 반박할 것도 없다.
내가 휴갤부터 있어서 연불 오기 직전까지 십덕했었다.
윤희 진동승 스미스이모 하사신 그분 몽지다 알바 텔가리 VK 다 만난 적 있다.
218 세묵누나 te 등등.... 조심하시길.
댓글 (18)
그럼 뭐라고 할까- 하긴 여기 진흙탕에서 뭐라고 말해야 믿어주겠나.
서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한거같은데 왜 그런말을 했는지나 말하라고
사귄거 알고나선 왜 헤어지라고 하고 연락또하면 죽인다 협박하고 그런거냐?
또 갸네 어머니한테 왜 안좋은소리 다하면서 말하냐?
그리고 니랑 연락하면 죽인다고 한 적 없다 글 똑바로 써라
나한테 두 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한 말인데
사람 병신 만드는 거 한 순간이네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든 말든 니가 뭔 상관인데 친구끼리 무슨 얘길 하든 말든
걔가 니랑 대화할 때도 무섭다고 느꼈는데 그건 정상적인 대화냐?
나랑 통화해서 무서웠으면 너번호처럼 수신금지 해놨겠지
그저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