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기 글 쓸 때 나보다는 하사신 말을 다들 믿을 거라 생각했다.

 

더 이상 말해봐야 이리저리 빠져나가기만 할 거고,

 

그 당시에 하사신한테 속아서 조금 호감이 갔었던 거? 그렇다고 치자.

근데 나는 여자 좋아한다. 그건 달구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지 아들이 아는데 거짓말이라고 할 순 없을 걸.

좋아하는 남자? 전혀 아니다.

 

9개월 후인 지금은 아무 생각 없고, 딱히 배신감 어쩌고 할 것도 없었다. 그저 니가 어떤 인간인지 알고 있어서 친구로서 말린 것 뿐. 

 

 뒷조사 한 적도 없고 친구 싸이 가니까 손 잡은 사진 (니들이 자주 본 그 사진) 올라와 있길래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친구가 얘기해준 것 뿐이다.

 

나는 사실만을 말했으니까 더 이상 해명할 것도 반박할 것도 없다.

 

내가 휴갤부터 있어서 연불 오기 직전까지 십덕했었다.


윤희 진동승 스미스이모 하사신 그분 몽지다 알바 텔가리 VK 다 만난 적 있다.

 

218 세묵누나 te 등등....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