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있지

 

입만 다물면 그저 이긴 줄 아는 키워란...

 

하사신 빼고 더 할 말 있는 사람 있냐.

 

이제 안 올 거니까 물어봐라.

 

달구 드립 계속 치는데, 달구랑 하사신 사귄다는 건 하사신만큼 오래 휴갤에 있었다는 사람한테 들은 얘기다.

 

이모랑 짐승 삼촌이 물어봤을 때 회피하고 버럭해서 진짜라고 생각했고

 

내가 십덕에 떠벌린 것도 아니고, 친구 남친이 사귄 애가 있는 거 같다고 말하는 게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태도를 똑바로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