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 패드립 하기 시작하면서

 

자꾸 좆초중고딩이나 좆미필새끼들 위주로 가기 시작

 

 

나도 모르게 붐업을 날려주고 싶은 분위기다

 

 

근데 욕하고 지랄하는건 재밌는데

 

패드립은 왠지 나조차도 거부감 들어서 안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