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는 저번에 가봤었는데

 

그런곳 업냐.

 

바닷가 바로앞에 숙소가 있어서

 

숙소에서 나오자마자 야호 바다다. 하며 뛰어들어갈 수 있는곳.

 

그리고 해운대처럼 사람이 쩔게 많은 곳말고

 

여자사람도 적당히 있고 남자사람이 바글바글하지 않은 그런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