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는 저번에 가봤었는데
그런곳 업냐.
바닷가 바로앞에 숙소가 있어서
숙소에서 나오자마자 야호 바다다. 하며 뛰어들어갈 수 있는곳.
그리고 해운대처럼 사람이 쩔게 많은 곳말고
여자사람도 적당히 있고 남자사람이 바글바글하지 않은 그런곳.
해운대는 저번에 가봤었는데
그런곳 업냐.
바닷가 바로앞에 숙소가 있어서
숙소에서 나오자마자 야호 바다다. 하며 뛰어들어갈 수 있는곳.
그리고 해운대처럼 사람이 쩔게 많은 곳말고
여자사람도 적당히 있고 남자사람이 바글바글하지 않은 그런곳.
댓글 (5)
여기 경북이다 개객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