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어디어디 가자거나 뭐 필요하냐고 물을땐
필요없는척 사양 한번 하는데
그게 자식들 부담줄까봐 그런거지 진심이 아니란 말이지.
결국엔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묻거나 어디 가자고 권유한번 한 뒤엔
그냥 그대로 밀어붙이면
나중에
에이 왜 이런데다 돈쓰고그러냐 라는 대답이 돌아오지만
사실 속으로는 조닌 좋아하신다
노인네들과의 소통은 참 어려우면서도 쉬운거 같앙 ㅇㅇ
첨에 어디어디 가자거나 뭐 필요하냐고 물을땐
필요없는척 사양 한번 하는데
그게 자식들 부담줄까봐 그런거지 진심이 아니란 말이지.
결국엔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묻거나 어디 가자고 권유한번 한 뒤엔
그냥 그대로 밀어붙이면
나중에
에이 왜 이런데다 돈쓰고그러냐 라는 대답이 돌아오지만
사실 속으로는 조닌 좋아하신다
노인네들과의 소통은 참 어려우면서도 쉬운거 같앙 ㅇㅇ
댓글 (2)
모르진 않지만 말이야
온천은 비싸니까
당일로 가볍게 가자~해노코
오늘 회사에 잇는데 전화 하더라구
예약했냐고 -_-
지금 아주 골터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