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심적으로 심란해서
필리핀이나 갈까 생각했는데 그냥
카메라도 다팔고 그런데 데세랄도 땡겨줘야
마음도 풀리고 하는데
어차피 거기가면 KTV같은데 갈거 뻔하고 해서
천사의 집 자원봉사를 하러갔는데
거기 같이 봉사 하던분이 뭐 이쁜거 보단 그냥 아..저런분도 긍정적으로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뭐 행동하나하나가 긍적적인 마인드였음 ㅇㅇ 비록 수화를 못해서 눈으로만 얘기해쓴데
그냥 아..뭐랄까 그냥그랬음 ㅇㅇ
내가 요즘 심적으로 심란해서
필리핀이나 갈까 생각했는데 그냥
카메라도 다팔고 그런데 데세랄도 땡겨줘야
마음도 풀리고 하는데
어차피 거기가면 KTV같은데 갈거 뻔하고 해서
천사의 집 자원봉사를 하러갔는데
거기 같이 봉사 하던분이 뭐 이쁜거 보단 그냥 아..저런분도 긍정적으로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뭐 행동하나하나가 긍적적인 마인드였음 ㅇㅇ 비록 수화를 못해서 눈으로만 얘기해쓴데
그냥 아..뭐랄까 그냥그랬음 ㅇㅇ
댓글 (6)
원래 없는 놈이 더하다고 마지막 데세랄이 1DS였기에
플래그쉽아님 안씀 ㅇㅇ 썩어도 준치임
자원봉사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