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심적으로 심란해서


필리핀이나 갈까 생각했는데 그냥


카메라도 다팔고 그런데 데세랄도 땡겨줘야


마음도 풀리고 하는데


어차피 거기가면 KTV같은데 갈거 뻔하고 해서


천사의 집 자원봉사를 하러갔는데


거기 같이 봉사 하던분이 뭐 이쁜거 보단 그냥 아..저런분도 긍정적으로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뭐 행동하나하나가 긍적적인 마인드였음 ㅇㅇ 비록 수화를 못해서 눈으로만 얘기해쓴데


그냥 아..뭐랄까 그냥그랬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