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의 잉여였던 내가 


나를 필요로 해주는 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거기있던 아이들 보면 내가 진짜


술쳐먹고 지랄 발광하고 돌아다니던게 반성이 되기도 하고


청각장애우 여자분 보고 조금은 긍정적으로 바뀔수 있어서 좋았고


암튼 내가 얻는게 많은것 같았음 비록 반나절이지만 ㅇㅇ


앞으로 우리도 정모 이딴거 할떄 술쳐먹고 그러지말고


자원봉사나 하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