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촌거지라 맨날 주는데로 쳐묵쳐묵했는데
서울에 갔더니 글쎄
내 앞에 있던 여자사람이 후렌치포테이토? 맞냐 이거를
양념감자로 달라하는게 아니냐.
그래서 뒤에서 보고 좀 멋잇었음.ㅇㅇ
아 이게 아니라.
이거 바꾸면 추가금 드는거임?
난 촌거지라 맨날 주는데로 쳐묵쳐묵했는데
서울에 갔더니 글쎄
내 앞에 있던 여자사람이 후렌치포테이토? 맞냐 이거를
양념감자로 달라하는게 아니냐.
그래서 뒤에서 보고 좀 멋잇었음.ㅇㅇ
아 이게 아니라.
이거 바꾸면 추가금 드는거임?
댓글 (7)
나도 촌구석에서 허세좀 부려야겠다.
알바한테 물어봐
ㅇㅇ.
500원 정도 하겠지?
니네도 내심 양념감자가 먹고싶지 않앗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