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A8 쓰기전에 이어폰 중에서는 MDR-E888이나 리맥스(현 크레신)E700이 보급기로 보나 하이엔드로 보나


가성비를 떠나서 쩜오정도 비싸다 할정도로 성능이 우왕국이였다고 생각했음 ㅇㅇ


물론 지금도 그러함 ㅇㅇ 솔직히 A8이 소리는 충분히 하이엔드지만 돈값을 못하는게 맞는듯 ㅇㅇ


근데 A8이 무시못하는게 오픈형이랑 BA이랑 비교를 하기 좀 웃긴데 트파랑 비교했을때 물론 트파가 음 뽑아주는건 좋은데


뭐랄까 공간감이야 당연히 A8이겟고 오픈형이니깐.. 아마 감동? 이라면 너무 넓은건가?


헤드폰은 중급기 근처도 못 가봤고 저가 보급기인 V500 이나 V700 이나 PRO5V 까지만 건드려봤음 ㅇㅇ


앞에 소니 두개나 뒤에 오테는 성향이 180다르니까 뭐라못하겠고 7년전 7만원대 가격에서 나름 만족햇던것 같음 ㅇㅇ


뭐 그담부터 음향 생활 안하다 BA드라이버가 궁금해서 저가형 슈파3을 사고 좀듣고 쳐박아두다 TRIPLE.FI를 샀지


뭐 결론은


카메라를 할때가 생각나는데 사람한테 첨에 다뤄야할 초중고급으로 나눠지는 기기는 없음


한개사서 그걸로 만족할수있다면 아무거나 사면되고  만족못하면  하이엔드로 가라 ㅇㅇ


하이엔드 있는데 보급기종 사는건 바보짓임 ㅇㅇ


뭐 물론 사람은 다 이어에이징을 하니깐 적응은 되겠지만 하이엔드에 에이징된 귀를 불필요하게 다운그레이드 할필욘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