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안에 모든 분노와 불만을 화산처럼 폭발시켜
간간히 욕도 섞어가면서
난 내가 서비스센터에 가서 고쳐주던 말던 핸드폰을 벽에 집어쳐던지면서
십새끼들아 그냥 니네꺼 안쓰고 말란다 라고 외치면서 뒤돌아 나오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글을 쓴다.
니 안에 모든 분노와 불만을 화산처럼 폭발시켜
간간히 욕도 섞어가면서
난 내가 서비스센터에 가서 고쳐주던 말던 핸드폰을 벽에 집어쳐던지면서
십새끼들아 그냥 니네꺼 안쓰고 말란다 라고 외치면서 뒤돌아 나오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글을 쓴다.
댓글 (1)
상상하면서 글을 쓴다''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