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안에 모든 분노와 불만을 화산처럼 폭발시켜


간간히 욕도 섞어가면서


난 내가 서비스센터에 가서 고쳐주던 말던 핸드폰을 벽에 집어쳐던지면서 


십새끼들아 그냥 니네꺼 안쓰고 말란다 라고 외치면서 뒤돌아 나오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