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색휘가 오늘 야근은 물론이고 이번주 집에 갈 생각하지말라고 해서 마음을 비우고

 

"아옼 씹쇽히 마누라랑 꼭 싸우면 맨날 저 지룰이야!" 거리며 야근 태세에 돌입했는데

 

이번 한달 수고했다면서 울 부서 회식 시켜줬뜸.

 

막 먹어본적도 없고 듣기로만했던 요리들이 튀어나오길래 좆 신기해서 폰 꺼내서 오덕질 거릴려다가...

 

차마 회사라서 못하고 ....

 

계장 색휘는 술 처먹고 눈까리 삐어버렸는지 나보고 "머털 도사" 닮았다고 머털이라고 불러 -_-;;;;

 

왜 여기 상급자들은 꼭 후임자들 앞에서 저러는지 몰겠냉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