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갈구는 선배 하나가 존나 짜증나서


이직한다고 내일 대구 내려간다고 그래서


그럼 얼굴이나 보자 그래서


울동네 맥도날드가서 햄버거 먹으면서


아쉬운 작별을 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