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그럭저럭 괜찮고 조건도 다 괜찮았는데


너무 싸가지가 없었는데....


늦어놓고는 미안하다는 말 보다 차 어디에뒀어요 부터 시작해서 얼마버셨어요 까지.... 쩝


진짜 빡차고 물 끼얹고 나올려다가 어무이 얼굴때문에 꾸욱 꾸욱 참았던 .... 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