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놀러갔을때 바이크 헬멧 일명 건담 헬멧이라고 있는데


친구가 그거 사들고 와달라고 했뜸.


ㅅㅂ 26만원인가? 하여튼 그렇게 내 돈 들여서 사왔는데


이 씹어먹을 색휘가 잠적 -_-;;;; 


눈물을 머금고 중고가에 팔아넘겼던 기억이 ..... 



십덕 이야기 : 친구 올라온다는데 뭐 해주면 괜찮을려나? 구절판이나 월남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