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누나는 ㅋ로스에게 양보했뜸.

 

난 오직 묵누나가 데리구 올 친구에게만 사심이 가득함.

 

얼굴 뽀얗고 볼살 통통하며 긴생머리에 케리어우먼 정장에 스타킹 신키고 안경 씌워서 친구 데리구 와주세염

 

p.s 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iid=10152096&pageNo=0&num=19315&query=%ED%99%94%EC%97%BC%EC%86%8C%ED%99%98%EC%82%AC&field=nickname

     ㄷㄷㄷ 하여튼 난 좀 ..... 스팔타르커스 = 내가 돌린 도적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