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가는길.

 

친구 "차는 담배피라고 있는거야.. 제발 차안에서 담배 좀 피자"

 

사이도 "안돼.. 좀 참아라.."

 

친구 "좀 피자.."

 

사이도 "안돼.. 냄새나.."

 

친구 "방향제도 있고 금방 냄새 사라져..(창문을 은근슬쩍 열었음)"

 

사이도 "그렇게 피고싶으면 차 세워줄께 나가서 펴.. 싸움은 내가 할게 (올림픽도로 중간에 차를 그냥 세웠음)"

 

친구는 더이상 담배이야기를 하지 않았음..

 

 

 

담배는 니들차에서 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