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에 한계체중이란게 있어서
아무리 용을 써도 그 이하로는 안내려가는데,
나 같은 경우에
심하게 아파도 보고
다이어트도 해봤는데,
46이하로 절대 안내려감.
이게 내 한계 체중인데.
나한테 5키로 빼길 원함 -_-
나보고 죽으라는거지?
내가 먹는거 얼마나 좋아하는데..
난 그렇다
남자던 여자던 너무 마른거 보단 차라리 살이 있는게 낫다고 생각함.
마른 남자는 별루...........
자기 몸에 한계체중이란게 있어서
아무리 용을 써도 그 이하로는 안내려가는데,
나 같은 경우에
심하게 아파도 보고
다이어트도 해봤는데,
46이하로 절대 안내려감.
이게 내 한계 체중인데.
나한테 5키로 빼길 원함 -_-
나보고 죽으라는거지?
내가 먹는거 얼마나 좋아하는데..
난 그렇다
남자던 여자던 너무 마른거 보단 차라리 살이 있는게 낫다고 생각함.
마른 남자는 별루...........
댓글 (6)
근데 폐렴걸리니까 5kg 빠짐ㅋ
나 같은 경우엔 좀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46키로 까지 가고 더 안가더라고 ..;;;ㄷㄷㄷㄷㄷ
그리고 나중에 회복할때 살이 좀 쪄서 다이어트 할때도
46이하론 절대 안가더라고
몸은 축나는데 체중은 안 줄어 ;;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그런 남자랑은 헤어지는게 좋을거 같다
안그래도 십덕에서 그 놈이랑 헤어지라는 소리만 듣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