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술주정부리는 아저씨들이 존나 많았대

근데 근무지에서 손님한테 화를 낼 순 없으니

 

아 그러지마시구 재밌게 노세요 하고 막 달랬대

그러면서 분노는 졸라 쌓아놓고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 일을 그만두고

 

친구랑 같이 노는데 담배가 3개가 남았다는거야

 

그래서 하나 꺼내서 피고 주머니에 넣는데 어떤 아저씨가 봤나봐

대화 내용이

 

아저씨 "어이 담배하나만 줘봐"

형 "이거 돚대에요"

아저씨 "안에 있는거 다 봤다니까"

형 "아 그러니까 안에있는것도 돚대라구요

 

하니까 아저씨가 "에이 시팔"하면서 갔대

그래서 아는형이 존나 빡쳐가지고

 

"뭐라구요?" 했더니 막

"뭐? 머 시팔?" 하고 욕을했다나봐 그 형한테

그랬더니 그 형이

"아 일로와봐요 씨팔 진짜" 이러고 서로 욕하면서 싸웠대

 

결론 : 아저씨랑 아는 형이랑 담배하나가지고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