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로에 디지털산업단지에서 일하고있을때였는데


이때 내가 폰이 망가져서 그 옛날에 안성기가 광고하던 본부!본부! 하는거 있자나 애니콜.. 은색깔 그거 쓰고있었거든


하튼 일할때 내 와이셔츠 가슴주머니에 폰을 넣어두고 다녔는데


점심먹고 화장실에 갔어 소변기에 사람이 있어서 변기에 쉬야를 하고 물을 내리려고 고개를 숙이는 순간


내 오줌물 속으로 핸드폰이 다이빙을 했지


좆나 놀라서 바로 끄내가지고 바로 세면대로 가서 손을 존나 씼었어


그리고 세면대에 물을 받아놓고 핸드폰을 막 휘저으면서 물속에서 충분히 나의 쉬야를 제거했지


그때 전원도 사실 안껐었어 그럴 정신도 없었고


그리고 사무실로 달려와서 드라이버로 존나 폰을 분해한담에 선풍기를 직빵으로 쪼여놓고


드라이기를 가지고 존나 말렸다


그리고 퇴근할때 조립해서 집에 가는길에 전화기 정상적으로 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