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이야
날씨가 좋더라
그래서 여친사람이랑 드라이브했어
해안도로를 막 달리다가
백사장을 거닐다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가 잘 보이는
어느 까페에 앉아 팥빙수도 먹고
도수가 낮은 캌테일도 한잔 했어
캌테일 한잔에 빨개진 니얼굴
너무나도 아름다웠어
황홀한 저녁 노을에 널 닮은 바다향기에
너의 속삭임과 너의 달콤한 입맞춤에 취해 버렸어
우리 함께한 이 여름 섬머타임
널 영원히 사랑해 알러뷰
이대로 영원히 춤추며 노래해. 모닥불이 꺼질 아침까지
여기 즐거운 바닷가 섬머타임
널 영원히 사랑해 포에버
끝없이 펼쳐진 여름 밤 하늘에 수많은 저 별들처럼,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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