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급 연기수준...

 

 

어이없는 스토리...

 

 

감동도 없고...

 

 

그나마 초반에 약간의 유머는 나름 재밌었는데... 그거로 끗...

 

 

 

 

 

 

 

국가대표는

 

 

억지전개

 

슬픈타이밍과 개그타이밍을 붙여놔서 감정몰입 방해

 

억지감동

 

 

등등의 단점이있는데

 

 

후반부 스키점프로 인한 감동으로 모두 다 용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