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나가는데

골목길에서 무슨 소리들려서

 

무의식적으로 쳐다봤는데

 

무서운 누나들한 5명이서 담배피는데

 

 

가로등 있었는데 거의 불빛 안들어가는 바닦에 반사되서 보이는 자리였는데

 

까맣고 불빛 담배불빛만 있어서 거의 보이지도 않던데

 

시바 진짜 눈마주칠까 무서워서 디지는지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