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그때가 언젠지 기억도 안남 


걔가 술처먹으러 친구들이랑 나갔다가


나 속이고 지네끼리 미팅을 했어 사실 미팅도아니고 그 뭐야 부킹이지


그래놓고 나한테 죽어도 아니라고 우기고 나중에 걔 친구 말실수로 제대로 걸려서


존나 싸우다가 빌어서 용서해줫는데


다음에 또 걸림


근데 구라를 두번쳤다는게 용서가 안되더라 그래놓고 지는 나한테 존나 구속질 시발


그래서 그냥 차버림






근데 그 이후 몇년간 솔로 신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