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물컹물컹한 복숭아~!


어릴때는 막 복숭아 물컹한거 그거 존나 싫어라 했는데


지금은 존나 좋아라 하면서 더 없나 이럼....


어릴때 왜 그랬는지는 몰겠는데 그거 막 느낌도 이상하고 싫어라 했음.


근데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존나게 잘 먹어서


어무이가 아부지 줄려고 사놓은(아부지가 물렁한 복숭아 짱 좋아라 하심)거 내가 먹었다가


어무이에게 디지게 맞고.... 엄마는 날 사랑하지 않아~! 하면서 방문 꽝 닫은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