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널고 나왔어야 했엉...
오늘 널고 나왔으면 진짜 바싹바싹 말랐을껀데....
아 집에 습기가 많으니깐 몇일만 놔둬도 눅눅해지는 그 기분.... 으~~~
십덕 이야기 : 님들아 님들아~ 술 팔아요 술 좀 사가주세요 예?!
이불 널고 나왔어야 했엉...
오늘 널고 나왔으면 진짜 바싹바싹 말랐을껀데....
아 집에 습기가 많으니깐 몇일만 놔둬도 눅눅해지는 그 기분.... 으~~~
십덕 이야기 : 님들아 님들아~ 술 팔아요 술 좀 사가주세요 예?!
댓글 (5)
그럼 술은 약국에서 팔아야하는거 아닌가여?
거기서 환불하셈
아마 발렌타인은 면세가 기준으로 팔더라
밥먹으러 나가는데
어우
그냥 아부지 추석선물로 드리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