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은 야밤에도 거리에 사람 존나 많고 외국인들이 반인듯

 

밤에 밖에 돌아다니면 이쁘장하고 키큰 젠더형들이 놀자고 꼬신다

 

겁나서 악수만 하고 말았음

 

목소리가 징글징글

 

보라카이는..

 

뭐 섬이니깐

 

거긴 위험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다

 

밤바다가 예술이어뜸

 

남자라서 그런가?

 

밤거리따윈 별거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