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분은 존나 엘리트일꺼야
직장에서도 어린나이에 존나 성공해서 꽤나 높은 직책을 맡고 있거나
벤처기업의 CEO쯤 될수도있어
심심해서 맨날 디씨에서 놀다가 존나 심심해졌을꺼야
그래서 십덕넷을 만들었어
사이트 이름에서부터 엄청난 잉여력이 뭍어나오는 잉여들의 집합소로 만들 계획이었을꺼야
물론 기대했던것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성과를 거뒀찌
그래서 정기적으로 기어들어오는 십덕들이 수십명에이르게 되고
서로서로 자기들의 병신력을 뽐내면서 십덕거리면
기만자인 그분은 그런 걸 보면서 모니터 뒤에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자기도 병신인척 좆새끼야 를 샤우팅하고 있지..
십덕에 기어오는 오리들은 아 운영자도 우리같은 잉여세력이구나 하는 동질감을 느끼면서
점점 십덕에 정이 들어 계속 십덕거리게 되지 218처럼말이야
하지만 그분은 너의 모니터 뒤에서 널 기만하는 비웃음을 날리고 있을꺼다.
"ㅋㅋ 병신들 노는거 보니깐 재밌네.."
라고 중얼거리면서 말이지..

댓글 (3)
이글보면서
병신좆새끼 ㅋ
정도는 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