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울 와서 순대 시켰다가 아줌마가 소금만 주길래
내가 "아주메 요 막장 좀 주이소~" 했더니
아주머니가 아주 신기한 눈으로 날 보시면서 없다고 했음.
그래서 막 아쉬워하면서 걍 먹는데
그 아주머니가 날 보며
밑에서는 삶은 계란도 막장에 찍어먹냐고 물어봤었엉 ....
나 서울 와서 순대 시켰다가 아줌마가 소금만 주길래
내가 "아주메 요 막장 좀 주이소~" 했더니
아주머니가 아주 신기한 눈으로 날 보시면서 없다고 했음.
그래서 막 아쉬워하면서 걍 먹는데
그 아주머니가 날 보며
밑에서는 삶은 계란도 막장에 찍어먹냐고 물어봤었엉 ....
댓글 (9)
ㅎㅎㅎ 그거 신기하드라 나도 위아래 찍어먹는거 다른거
군대에서 부산 출신 후임들이 짜장면에 계란 후라이 있단 얘기 듣고 존나 웃었는데
씹새끼들.............
어릴떈요구르트도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