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울 와서 순대 시켰다가 아줌마가 소금만 주길래 


내가 "아주메 요 막장 좀 주이소~" 했더니 


아주머니가 아주 신기한 눈으로 날 보시면서 없다고 했음.


그래서 막 아쉬워하면서 걍 먹는데


그 아주머니가 날 보며 


밑에서는 삶은 계란도 막장에 찍어먹냐고 물어봤었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