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비 쪼아서 기분이 더럽다는거 아님?!

내가 왜 시비 쪼았냐 하면 나도 기분 더러운데 십덕와서 글 클릭했더니 그 글 보고 기분이 더러워 져서 시비 쪼았어.

아 물론 나 보라고 쓴 글은 아니겠지만 게시판에 올려놓은 글은 어찌되었든 불특정 다수를 향한 글 아니니?




내가 모순 된다고?

맞어 나 모순 덩어리야 그래서 십덕에서 날 까던 말던 평소에 서로 까던 색휘들은 뭐라고 까던 별말 안하고 넘어가~! 

심지어는 평소에 개드맆을 치고 익게에다가 나인척 하면서 존나 나 까도 넘어간다.




걍 병림픽이 하고 싶다면 해줄테니깐

남들 다 쓰는 게시판에다가 뭐 좋은 일이라고 한심하고 더럽게 이러냐?

니가 날 마음에 안들면 니가 날 아예 무시하거나 상종을 안하거나 그나마 있다던 인연을 끊던가 말던가

걍 신경 쓰지말고 놀아 . 


끝말잇기도 아니고 꼬투리 잡고 들어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으니

심한 욕을 쳐 갈기면서 말을 날릴수도 있지만 

그분이 아끼는 여덕후라니깐 쌍욕까진 안날리고 좋게 좋게 글 쌈. 


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