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병림픽 제대로 했는데 예전처럼 물고 늘어지면서 몇달코스 밟아가며 

잘못 건들였단 소리 쳐 기어나올때까지 병림픽 포스 발산하고 싶은 마인드가 넘쳐 흐르지만


주위 사람들의 "그러지말어" 사운드를 듣고 더 증폭되는 가운데에

생각해보니 씨잘대기 없는걸로 그러는것도 좀 웃기고 내가 잘못한 감도 있고~


지금 일산을 가긴 가야하는데 기름은 앵꼬지 

강남을 벗어날 기름은 있는지도 걱정이고 갈꺼면 빨리 좀 보내지 맨날 대기탐이 길게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시간만 때우게 만드는 과장색휘보면서 아.... 이건 뭔가요?


여기까지 써내려갔는데 이걸 아직도 읽고 있는 너색휘는 개념이 없는듯.

걍 뻘글이니 ㅇㅇ 달고 나가면 됨. 


한줄 요약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