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애가 있는 병신 님이

 

처음에도 시비를 까셨고,

 

그담에 서로 신경쓰지 말자  했는데도,

 

언급을 했어.

 

그래서 다시 한번 신경 끄고 지내자 했어

 

근데,

 

오늘 또 장애인님이

 

왈왈거렸잖아

 

그래서 우회적으로 왈왈거리지 마라 했지

 

항상 시작은 장애인님이 시작해 놓고는

 

왜 남탓을 하지?

 

 

어디 정서적으로 문제 있나?

 

남들한테 관심 못받아서 이렇게라도 관심받고 싶은건가?

 

장애인 아니면

 

이제 제발 서로 신경쓰지 말고 각자 십덕거리자

 

 

누가 봐도

 

218이고 짐승 동이네 할만 한

 

의미의 글은 서로 싸지 말자고

 

아니 없는 십덕 취급하라는데,

 

뭐가 아쉬워서 자꾸 깔딱거리냐?

 

 

무관심이 가장 혹독한 법이다.

 

그니까 우리 서로에게 혹독하게

 

무관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