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낙산 해수욕장에서 열린 Summer Week & T 콘서트를 통해 열광적인 공연을 보여주었던 Kanye West가 한국을 떠나기 직전 Utream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다음작의 첫 싱글, 'Power', 다음 앨범, 뮤직 비디오 등 많은 이슈에 대해 이야기 하였으며, 다음 앨범이 대작이 되게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Kanye West는 다음 앨범에 대해, "11월 중에 발매 될 거야. 20일 내로 두번째 싱글을 낼 건데 'Lost in the World'이 될지 'All of the Lights'가 될지는 안정해졌다" 라며, "난 다른 래퍼들과의 경쟁을 생각하지 않는다. 난 (패션 디자이너) Alexander McQueen 컬렉션과 아바타와 같은 대작과 내 음악을 경쟁시키려고 한다. 실제로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렇게 목표를 잡는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 Kanye는 또 다음 앨범의 첫 싱글 'Power'에 대해선, "처음 Power를 싱글로 내기 두려웠는데 'Jesus Wals'와 'Amazing'을 떠올리게 하는듯 해서 그랬다" 라며, "Power의 비디오를 30~40분 정도의 분량으로 찍으려 했었다. 아마 나중에 현재보다 더 긴 버전을 준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워듣고있는데 인터뷰있어서봄
그거보다 11월에 앨범 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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