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쫄딱 맞으면서 갔다왔엉 ㅠㅠ
후 ㅅㅂ 비오는 날 보이크 타고 강변북로를 타다니....
내가 아무리 속도내봤자 120km 인데 존나게 밟아도 차들이 날 따면서 물보라를 일으켰엉 ㅠㅠ
팬티가 뭐니 꼬추까지 다 젖어서 매우 격하게 슬프다.
일단 샤워하고 나서 이야기 하자?!
비 쫄딱 맞으면서 갔다왔엉 ㅠㅠ
후 ㅅㅂ 비오는 날 보이크 타고 강변북로를 타다니....
내가 아무리 속도내봤자 120km 인데 존나게 밟아도 차들이 날 따면서 물보라를 일으켰엉 ㅠㅠ
팬티가 뭐니 꼬추까지 다 젖어서 매우 격하게 슬프다.
일단 샤워하고 나서 이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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