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떤 여자 소개 받았는데 집이 좀 먼거야

그래서 구라치고 연락 끊었어

그뒤에 한 세네달?? 있다 보니까 내가 가장 싫어하는 새끼중에 하나랑 그 여자애랑 사귀더군

그 싫어하는 새끼가 여자친구 있는줄은 알았지만 그 여잔지는 몰랐음 .

ㅋㅋㅋㅋㅋㅋ만나보지도 못한 여자애를 왠지 뺏긴거 같은 분노심에  

걔네 크게 싸웠을때 친구한테 이간질 시켜서 내가 낚아 챌라고 했다.


근데 현실은 현실, 쉽지 않더군 되게 쪽팔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