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이 친척네 놀러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하루자기로했어요.

 

그래서 아빠,친척동생(남),동생 같이자구

 

엄마,친척동생(여),나

 

이모부,이모

 

이렇게 잤어요.

 

친척동생(여)이 자고있길래

 

엄마 화장실간사이 몰래 친척동생(여)의 발을

 

빨고만져봤어요.

 

너무좋더라구요.

 

근데 냄새는 하나도않나더라구요

 

밤에 빨구

 

아침에도 일어나서 빨아보니깐

 

재가 빨아서그런지 발냄새가났어요.ㅋㅋ

 

빨기전까지는 냄새가안나더라구요 ㅋㅋ.

 

너무좋았어요 ㅋㅋ이쁘구!친척동생 3학년이에요 ㅋㅋ

 

 

 

 

 

 

 

 

http://cafefiles.naver.net/20090813_241/kimnr0928_1250156858005PsRld_jpg/07_bfa4c4adc5e4_saeam98_kimnr0928.jpg" _onload='setTimeout("resizeImage(262206)",200)' name="cafeuserimg" />

냄새가 아주 끈나줘요

이거 쩝느라고 고생바가지함;;;;

동네아줌마인데 섹끈한데  집문열렷는데  바로 구두하나가 보이길래

몰래 빨리 가져왓죠 ㅋㅋ

냄새는 아꼴림  졸라 구두 혀로 빨고  자위도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친구들이랑 부산해운대를 갓어요..^^ㅎㅎ

근데 거기에 몸매좋은 여자들이 많잖아여..

그래서 해운대 들어가는 입구에 마사지샵이 잇어요. ㅋ

그래서 거기 몰래 들어갓는데 들켯어요ㅡ;;

모르는 여자분이 ㅋㅋ 저한테 이러네여..ㅋㅋ

"저 .. 저 저 마사지좀 해주실수 잇나여?"..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ㅋㅋ 말이 끝나자

마자 제가 "네" 라고 말하는순간 침대위로 갑자기

올라가서 빨리 해달라고 해서 시작햇는데 처음에

머리부터 어깨.엉덩이,허벅지.종아리,발로 햇어요 ㅎㅎ

근데 그분이 어깨를 주물르는데 아무말도 안하시길래

한번 딱 봣는데 자고 계시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 하고 몰래 발을 마사지하는척 하면서 발을 몰래

빨앗어요 근데 ㅋㅋ 진짜 맛잇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데

안해보면 죽을것 같아요 그래서 2시간동안 빨다가 일어나셔서

알고보니 같은 지역이셔서 같이 친구차 타고 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나네요 ㅎㅎ 발 안빨아본사람들 한번쯤 빨아보세요..

안빨아보면 진짜 후회해여 저도 이제 발좀 빨아볼려고..

찜질방이나 해운대(바닷가) 많이가여 ㅋㅋ 가보면

몸매좋은 사람들이 반기네 ㅋㅋ 남자들은 거희 반함~^^ㅎㅎ

 

 

 

 

 

아 미치겠다 진짜

 

니들은 어디가서 잉여라고 씨부릴 자격도 엇ㅂ음

 

 

진짜 세상에는 갖가지 병신들이 다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