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드디어 그 전설의 테팔 후라이펜을 쓰는거냐?!


ㅅㅂ 여기다가 구우면 그냥 돼지고기도 막 1등급 한우의 맛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며?!


그리고 막 읽기만 해도 일류쉐프가 된다는 요리 책도 하나 사왔으니 


나도 이제 요리사 되는거냐?


글고 이마트에 사람 존나 많아서 한발 움직이기도 벅차단 느낌이 들었는데...


거기서 보자고 한 색휘한테 존나 쫑알 거렸더니 마실거 사준다더라.


그래서 우왕 이색휘 대인배군여 거리며 4개에 천원 하는 팩 오렌지 쥬스 잡으니깐


자기는 그런거 안 마신다면서 막 직접 갈아 그대로 담아낸 감귤이라는 ㅅㅂ 이름부터 존나 비싸 보이는 음료수를 사주던데


헐 ...... 나 앞으로 그냥 음료수 우째 마시냐..... ㅠㅠ 


너무 맛나다 ㅠㅠ 



 

한 줄 요약 : 더우니깐 쳐 돈듯. 뒤로가기 눌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