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회라고는 비싸서 못 처먹어서 마트 가면 초밥 팔잖아 그거 마감 세일 할때 아니면 못 먹고 그랬는데...
아는 사람 덕분에 자연산 다금바리니 뭐니 여름이라서 회 안먹는다는 드맆 들으면서 내가 다 처먹을꼐요.
막 고기라고는 비싸서 존나 싼 냉동 목살 앞다리살 이런거만 바겐 세일 한다고 할때만 먹고 그랬는데
회사거래 루트 덕분에 한우 1등급이라고 채살이니 등심이니 안심이니 이런거 처묵 처묵 하고
막 음료수라고는 물 마시고 우유 마시고 막 천원에 4개 지어주는 그런거 마시고 그랬는데
오늘 자기는 싼거 안마신다고 이름도 조따 긴 오렌지 쥬스 먹고 이러니깐....
되지도 않는 눈만 높아져서 광니 따라해보고 싶어짐
뱁새가 황새 따라갈려다가 시바 내 통장잔고는 마이너스가 되겠지?!
댓글 (6)
저도 월급의 반 이상을 먹는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