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모니터 파워가 나가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내 친구의 친구가 엘지 서비스센터 다니더라고

게다가 바로 옆동네에서

그래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연락처 받고서 연락했는데

그 친구가 모델을 잘 모르겠다며

알아보고서 연락준다더니

감감무소식.

내 친구도 아니라서 뭐라고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