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80 같은 애들이라고 해야 하나 ??
아무튼 들으면 귀가 간질간질하면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일본 노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더프리텐더랑 아웃오브컨퉐은 하도 많이 들어서 가사를 외울 수준
Acoustic Cafe - Last Carnival
Bill Evans Trio - Blue in Green
에피톤 프로젝트 - 시간 그리고 그 앨범에 있는 거의 모든 노래..
머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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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리텐더랑 아웃오브컨퉐은 하도 많이 들어서 가사를 외울 수준
Acoustic Cafe - Last Carnival
Bill Evans Trio - Blue in Green
에피톤 프로젝트 - 시간 그리고 그 앨범에 있는 거의 모든 노래..
머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