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오늘 막 자기가 먹고싶은거 사주면
집에서 뒹굴고 있는 녹쓴 존나 꼬질한 자전거를 지어준데
하앜 하앜 자전거?! 감사 감사 거리면서 받을려는데
타이어에 바람이 없다냉?!
이런거 서울은 무서운곳이니깐 막 타이어 바람 넣는것도 돈 받고 그럼?
친구가 오늘 막 자기가 먹고싶은거 사주면
집에서 뒹굴고 있는 녹쓴 존나 꼬질한 자전거를 지어준데
하앜 하앜 자전거?! 감사 감사 거리면서 받을려는데
타이어에 바람이 없다냉?!
이런거 서울은 무서운곳이니깐 막 타이어 바람 넣는것도 돈 받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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