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놀러갔을때 진짜 너무너무 잼있었거든


근데 그게 잼있다는게 좋고 딱 맞는 사람들끼리 가서 정말 즐겁게 놀아서 좋았던거지


딱히 태국이 좋아서 잼있었다는 아니였던듯


뭐라고 해야할까? 그 맴버 그대로 갔으면 태국이 아니라 동네 뒷산을 놀러가서도 잼났을꺼 같은 그 기분?!


그런 의미에서 연달이랑 김씨랑 같이 어디 놀러갔다 와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