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만 사랑해줄순 없겠니

 

지금의 늬 모습도 안아 줄 수 있는데

 

내 눈 가득 고인 미소가

 

내 옷 가득 배인 너의 향기가 죽도록 아픈 나를 더 힘들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