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막 학교 다닐때랑 밑에 회사 있을때 폰을 3개월 마다 바꾸니깐
짐승 오빠는 막 존나 부자다.
짐승 오빠랑 친하게 지내면 3개월마다 애들한테 쓰던 폰 던져주더라.
짐승 색휘는 버는 돈 전부 폰으로 간다
짐승 색휘는 회사가 무슨 폰 전시장인줄 안다.
등등 존나게 말 많이 들었거든?
그럴땐 걍 모른척하면서 아 그래요?
내가 바꿔줄께요 하면서 바꿔줘라.
그리고는 한번 맛 보여주면 이색휘들이 더 더 더 거리는데
말도 안되는걸 요구하게 됨(ex 모토로이가 24/7 이니깐 베가도 24/7 구해주세요)
그런건 못 구한다고 하면 막 해줄수 잇는데 일부러 귀찮아서 안해주는걸로 착각함.
그러므로 안해주는게 최고임.
한줄요약: 폰은 가족만 바꿔주라고 했다.
댓글 (6)
난 최근에 엿 먹으라고
이자르 바꾼 사람이 35000 요금제 쓰면서
에이징 한거라서 가입비 내고 유심도 후불로 냈다길래
요즘 올무에 35000원 요금제 쓰면
18만원 주던데 라고 흘림 ㅇㅇ
맞는 말...'-----'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