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전거 타고 흑석동에서 청담동까지 찍고 왔뜸.


조~~ 따 힘듬 ...


아무리 봐도 초보자가 따라간다고 좆 고생해서 .... 내일 근육통 확정인듯은 중요한거고


그분 전번을 몰라서 참치회 걍 오늘 자전거 탄 형아랑 둘이 처묵처묵했음.....


아 그분 전번만 알았어도 줬을껀데.... 안타깝다. 



십덕 이야기 : 모또라이 12/3 가분 나왔다며?! 조만간에 12/3 뜨겠냉 기댕겨라.